통근버스 운영의 세 가지 기본을 투어벨이 지킵니다 — 2단계 강제알람으로 정시에, 노선·시간대별 승차홈·하차장으로 정위치에, T맵·네이버 네비게이션으로 정확한 정류장으로.
정시(定時) · 정위치(定位置) · 정확(正確) — 사고와 클레임은 결국 이 셋에서 갈립니다. 투어벨은 이 세 가지를 철저하게, 자세하게 안내하고 지원합니다.
기상(운행준비)·로그인·배차·긴급까지, 화면이 꺼져 있어도 잠금화면 위로 전체화면 알람. 확인할 때까지 단계적으로 세져 늦잠·지각 걱정이 사라집니다. 진동·소리 세기는 취향대로.
출발 준비부터 주차장 도착까지, 주차장까지 남은 거리를 트랙으로 실시간 표시. 늦지 않게 스스로 페이스를 잡습니다.
앱을 열지 않아도 다음 배차·출발시각·노선·승차홈이 위젯에 뜹니다. 출발 시각 실시간 카운트다운까지 한눈에.
T맵 목적지(대형버스 기준)와 네이버 경로안내로 기점→경유→종점을 그대로. 처음 가는 노선도 헤매지 않습니다.
운행 중 차량 고장 시 원터치로 전 승무원에게 고장 위치·상황을 푸시로 공유하고 지원을 요청합니다.
내 휴대폰 번호로 바로 로그인, 다음부터 자동 로그인. 내 폰에서 다른 번호로 로그인은 불가합니다.
누가 기상·로그인·출발·운행중·종료했는지 한 화면에 실시간으로. 미확인은 빨강으로 떠 문제를 사고 전에 잡습니다.
출발 1시간 전~20분 전 기사의 단말기 로그인 상태를 모니터링. 아직 로그인 안 한 기사에겐 로그인할 때까지 자동 알람이 나갑니다.
각 기사가 주차장까지 얼마나 왔는지 트랙 보드로 한눈에. 늦는 기사를 미리 알아채고 대비합니다.
현황에서 기사 이름을 누르면 바로 전화하거나 "연락 주세요" 푸시를 발송. 진동·무음도 뚫는 강제알람으로 확실하게.
기사가 보낸 차량 고장 지원요청을 인근 기사에게 전파하고, 관리자도 고장 위치를 함께 확인합니다.
전체 또는 개별 승무원에게 공지·긴급 메시지를 발송하고 확인 여부를 추적. 모든 발송은 이력으로 남습니다.
현장(캠퍼스)·노선·정류장·차량·주차현황을 한곳에서. 여러 사업장(멀티 현장·멀티 회사)도 한 계정으로.
배차 지시서를 그대로 올려 일괄 배차. 기사 폰엔 전체화면 배차 푸시 + [배차확인] 원클릭으로 확인 회신.
· 정산(지입·회사 매출/수수료/실수령)과 전세 고객 예약 접수도 필요에 맞게 켤 수 있습니다.
전세버스는 이직이 잦아 늘 신입교육에 많은 시간이 듭니다. 투어벨은 노선을 몸으로 외우기 전부터 안전하게 운행하도록 받쳐줍니다.
기점·경유·종점 순서와 승차 시각을 T맵 목적지·네이버 경로로 미리 예습·복습. 선배 동승 며칠을 폰 예습으로 줄여, 첫 운행부터 헤매지 않습니다.
노선마다 승차홈(타는 곳)과 하차장(내리는 곳)을 정확히 구분해 안내. 엉뚱한 정류장·착오 승하차를 막습니다.
초보가 저지르기 쉬운 착오를 앱이 미리 잡아줘, 실수로 인한 페널티 리스크를 사전에 줄입니다.
강제알람·위젯·길안내가 함께 받쳐주니 교육시간이 줄고, 신입도 투입 즉시 안정적으로 운행합니다.
안드로이드 앱으로 강제알람·위젯까지 온전히, 또는 웹으로 바로 시작하세요.
· 설치 후 휴대폰 번호로 로그인하면 됩니다. iOS는 Safari에서 '홈 화면에 추가'로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