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근버스 운영의 세 가지 기본을 투어벨이 지킵니다 — 2단계 강제알람으로 정시에, 노선·시간대별 승차홈·하차장으로 정위치에, T맵·네이버 네비게이션으로 정확한 정류장으로.
정시(定時) · 정위치(定位置) · 정확(正確) — 사고와 클레임은 결국 이 셋에서 갈립니다. 투어벨은 이 세 가지를 철저하게, 자세하게 안내하고 지원합니다.
기상(운행준비)·로그인 시각에 화면이 꺼져 있어도 전체화면으로 울립니다. 확인할 때까지 단계적으로 세지므로 늦잠·지각 걱정이 사라집니다.
앱을 열지 않아도 다음 배차·출발시각·노선·승차홈이 위젯에 뜹니다. 위젯에서 바로 운행준비·로그인·운행중까지 처리.
출발 5·4·3·2·1분 전 알림과 10초 전 전체화면 카운트다운으로 정시 출발. 사운드·진동 세기는 취향대로.
기점·경유·종점을 T맵·네이버 지도로 원터치 안내. 처음 가는 노선도 헤매지 않습니다.
내 휴대폰 번호로 바로 로그인, 다음부터 자동 로그인. 복잡한 계정 관리가 필요 없습니다.
오늘·이후 배차와 지난 운행 이력을 달력으로 한눈에. 월별 운행 횟수도 자동 집계.
누가 운행준비·로그인·운행중·종료했는지 실시간으로 보입니다. '확인되지 않던 것'이 확인되어, 문제를 사고 전에 잡습니다.
승무원이 제때 확인하지 않으면 단계적 강제알람이 자동으로 세집니다. 관리자가 일일이 전화 돌릴 필요가 줄어듭니다.
전체 또는 개별 승무원에게 공지·긴급 메시지를 발송하고 확인 여부를 추적. 모든 발송은 이력으로 남습니다.
현장(캠퍼스)·노선·정류장·차량·주차현황을 한곳에서. 여러 사업장(멀티 현장·멀티 회사)도 한 계정으로.
배차 지시서를 그대로 올려 일괄 배차. 배차실장이 쓰던 엑셀 흐름을 그대로 이어갑니다.
지입·회사 매출과 수수료, 실수령 정산. 전세버스 고객 예약 접수까지 필요에 맞게 켜세요.
전세버스는 이직이 잦아 늘 신입교육에 많은 시간이 듭니다. 투어벨은 노선을 몸으로 외우기 전부터 안전하게 운행하도록 받쳐줍니다.
기점·경유·종점을 T맵·네이버 지도 경로안내로 원터치. 처음 가는 노선도 헤매지 않고, 가장 빠르게 길을 익힙니다.
노선마다 승차홈(타는 곳)과 하차장(내리는 곳)을 정확히 구분해 안내. 엉뚱한 정류장·착오 승하차를 막습니다.
초보가 저지르기 쉬운 착오를 앱이 미리 잡아줘, 실수로 인한 페널티 리스크를 사전에 줄입니다.
강제알람·위젯·길안내가 함께 받쳐주니 교육시간이 줄고, 신입도 투입 즉시 안정적으로 운행합니다.
안드로이드 앱으로 강제알람·위젯까지 온전히, 또는 웹으로 바로 시작하세요.
· 설치 후 휴대폰 번호로 로그인하면 됩니다. iOS는 Safari에서 '홈 화면에 추가'로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