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근 · 전세버스 배차관리 플랫폼

흩어진 문자·카톡 배차를,
앱 하나로 끝냅니다

아침 문자 퇴근표, 전날 카톡 출근배차 — 투어벨이 개인별로 정리하고, 무음도 뚫는 강제알람으로 승무원의 지각운영자의 결행 리스크를 함께 줄입니다.

승무원(기사)에게

🧑‍✈️ 늦잠·헷갈림 걱정 없이, 내 배차를 손안에

무음도 뚫는 강제알람

기상(운행준비)·로그인 시각에 화면이 꺼져 있어도 전체화면으로 울립니다. 확인할 때까지 단계적으로 세지므로 늦잠·지각 걱정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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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화면 위젯

앱을 열지 않아도 다음 배차·출발시각·노선·승차홈이 위젯에 뜹니다. 위젯에서 바로 운행준비·로그인·운행중까지 처리.

🚍

출발 카운트다운

출발 5·4·3·2·1분 전 알림과 10초 전 전체화면 카운트다운으로 정시 출발. 사운드·진동 세기는 취향대로.

🧭

정류장 길안내

기점·경유·종점을 T맵·네이버 지도로 원터치 안내. 처음 가는 노선도 헤매지 않습니다.

🔑

비밀번호 없는 로그인

내 휴대폰 번호로 바로 로그인, 다음부터 자동 로그인. 복잡한 계정 관리가 필요 없습니다.

🗓️

내 배차 캘린더

오늘·이후 배차와 지난 운행 이력을 달력으로 한눈에. 월별 운행 횟수도 자동 집계.

운영자(회사 관리자)에게

🏢 흩어진 배차를 통제하고, 지각·결행을 미리 막는다
📋

실시간 확인 현황

누가 운행준비·로그인·운행중·종료했는지 실시간으로 보입니다. '확인되지 않던 것'이 확인되어, 문제를 사고 전에 잡습니다.

🚨

미확인 자동 에스컬레이션

승무원이 제때 확인하지 않으면 단계적 강제알람이 자동으로 세집니다. 관리자가 일일이 전화 돌릴 필요가 줄어듭니다.

📢

공지·긴급 푸시

전체 또는 개별 승무원에게 공지·긴급 메시지를 발송하고 확인 여부를 추적. 모든 발송은 이력으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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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노선·차량 통합관리

현장(캠퍼스)·노선·정류장·차량·주차현황을 한곳에서. 여러 사업장(멀티 현장·멀티 회사)도 한 계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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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차표 업로드

배차 지시서를 그대로 올려 일괄 배차. 배차실장이 쓰던 엑셀 흐름을 그대로 이어갑니다.

💰

정산·예약(선택)

지입·회사 매출과 수수료, 실수령 정산. 전세버스 고객 예약 접수까지 필요에 맞게 켜세요.

🤖 지금 시작하기

안드로이드 앱으로 강제알람·위젯까지 온전히, 또는 웹으로 바로 시작하세요.

· 설치 후 휴대폰 번호로 로그인하면 됩니다. iOS는 Safari에서 '홈 화면에 추가'로 설치.

투어벨 (TourBell) · 통근/전세버스 배차관리 · 도입 문의 austinkangmy@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