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배차, 이제 한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관리하세요.

통근버스 배차를 카톡·엑셀·전화로 흩어 놓지 마세요. 투어벨은 전 기사의 기상·출근·로그인 상태를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늦는 기사에게 자동으로 알립니다. 현직 통근버스 기사가 직접 만든 배차 관리 플랫폼입니다.

한 화면전 기사 배차·확인 현황
+10분 자동미확인 시 자동 알림
전체화면앱 꺼져 있어도 도달
왜 필요한가

통근버스는 단 1분이 수백 명의 출근을 좌우합니다.

매일 새벽, 수십 대의 버스가 정시에 출발해야 합니다. 기사 한 명이 늦으면 그 노선 승객 전원의 하루가 어긋납니다. 그런데 현장은 아직…

📵

흩어진 소통

배차는 카톡, 명단은 엑셀, 확인은 전화. 지금 누가 준비됐는지 아무도 한눈에 모릅니다.

☎️

새벽마다 확인 전화

기상했는지, 출발했는지, 앱에 로그인했는지 — 관리자가 기사마다 일일이 전화로 챙깁니다.

🧓

고령 직업운전자

운전자 고령화로 미세수면·컨디션 리스크는 커지는데, 안전과 정시성은 타협할 수 없습니다.

🅿️

수기 차량·주차 관리

어느 기사가 어느 차로, 어느 주차장에서 나가는지 종이와 기억에 의존합니다.

투어벨이 바꿉니다

전화 대신 한 화면과 자동 알림으로.

배차실이 매일 겪는 일을 그대로 옮겨, 꼭 필요한 것만 담았습니다.

실시간 출근 모니터

전 기사 상태를 신호등처럼

엑셀 시트처럼 한 줄에 기사·노선·출발시각과 기상 · 출근확인 · 로그인 상태를 LED로 표시. 미확인·위험은 빨강으로 즉시 눈에 띕니다. 30초마다 자동 갱신.

강홍수시청선 · 06:43
이강욱양재선 · 06:20
배차 성격별 관리

출근 · 퇴근 · 기타 배차

드롭다운 하나로 화면을 전환합니다. 성격에 맞는 확인 항목만 보여줍니다.

  • 출근배차 — 기상 · 출근확인 · 로그인
  • 퇴근배차 — 운행확인 · 로그인(2회 배차도 각각)
  • 기타배차 — 셔틀·조문·일반 오더까지
원터치 소통

기사 이름만 누르면

이름을 터치하면 그 기사의 차량번호·좌석수와 함께 바로 행동할 수 있습니다.

  • 📞 전화 걸기
  • 💬 “출근 확인해 주세요 / 로그인 해 주세요” 푸시
  • 🚌 운행차량 변경(주차장별 선택)
놓치지 않는 알림

전체화면 안내 + 자동 리마인드

관리자의 안내는 기사 화면에 전체화면으로 뜨고, 앱이 꺼져 있어도 푸시로 도달합니다. 게다가 사람이 깜빡해도—

  • 출근확인·로그인이 예정 시각 +10분을 넘기면
  • 시스템이 해당 기사에게 자동으로 알림 발송
운행차량 · 주차현황

차량과 기사를 정확히

주차장별로 차량을 묶어 관리하고, 기사↔차량(번호판·좌석수)을 자동 매칭합니다. 오늘 운행 차량이 바뀌면 드롭다운으로 즉시 변경.

안전 · 긴급

강제알람과 SOS

무음에도 울리는 강제 기상·출발 알람, 그리고 운행 중 차량 고장 시 근처 기사에게 즉시 퍼지는 🆘 긴급 지원요청까지. 정시운행과 안전을 함께 지킵니다.

앱 화면 미리보기

복잡한 배차를, 이렇게 한눈에.

실제 투어벨 화면입니다. 신호등처럼 보고, 이름 한 번 눌러 바로 조치하세요.

🚌 차세대고속관광 ‹ 8/18(화) ›
출근배차
3/5출근확인
2/5로그인
🔄기사명노선시간출근확인로그인
조출고경환사당선05:50
대덕이강욱양재선06:20
한마음강홍수아현선06:43
대덕안미원시청선06:35
기타표태근목동선07:00
실시간 출근 모니터기상·출근·로그인을 LED로 · 위험은 빨강
🚌 차세대고속관광 ‹ 8/18(화) ›
출근배차
3/5출근확인
2/5로그인
🔄기사명노선시간출근확인로그인
한마음강홍수아현선06:43
대덕이강욱양재선06:20
강홍수
🚌 서울72바6941 (28석)
📞 전화걸기 💬 “출근 확인해 주세요” 푸시 보내기 🚌 운행차량 변경 닫기
이름 한 번 터치전화 · 푸시 · 운행차량 변경까지
왜 지금인가

정시성과 안전은 기록되고 관리될 때 지켜집니다.

‘알아서 잘하겠지’로는 매일 새벽의 리스크를 줄일 수 없습니다.

⏱️

정시 출발

준비 상태가 실시간으로 보이니, 늦기 전에 손을 쓸 수 있습니다.

🛡️

안전 우선

기상·컨디션 확인을 습관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고령 운전자 시대의 기본기.

📊

남는 기록

누가 언제 확인했는지 자동 집계(확인/총건). 관리와 소명이 쉬워집니다.

🚌
현장에서 태어난 앱

배차실의 새벽을 아는 사람이 만들었습니다.

투어벨은 책상이 아니라 운전석과 배차실에서 설계됐습니다. 실제 통근버스 현장에서 매일 겪는 “누가 아직 안 일어났지?”, “이 차 누가 몰지?”, “왜 로그인이 안 됐지?”라는 질문을, 화면 한 장과 자동 알림으로 바꿨습니다. 화려한 기능이 아니라, 현장이 진짜 쓰는 것만 담았습니다.

— 통근버스 현장에서, 투어벨 팀

흩어진 배차를, 한 화면으로.

전화와 카톡으로 새벽을 버티는 대신, 투어벨로 관리해 보세요.